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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AR/VR 스타트업

스타트업 제품 상태 투자유치 설명 Realmaker Geo AR 0.7 생활 밀착형 증강현실 서비스 핸드폰 화면으로 카메라 뷰가 펼쳐지고 그 안에서 태깅을 하여 공간정보를 보여준다. GoVR GoVR VR 영상 전문 채널 Alcacruz Superstream Live 360도 VR 영상 생중계 솔루션 Spatial Systems Spatial 165 사진, 브라우저, 소셜 앱 등을 구현하고 시각화하는 AR OS Perfect-storm 아리프로덕션 www.ariproduction.net/ 운영중 브랜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재미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AR / VR 효과로 구현하여 글로벌 SNS 플랫폼에 솔루션 제공 건돌이닷컴 www.gundolle.com/ 운영중 SNS 통합..

Startup 2020.09.28

엔비져블(Envisible), 그리고 에브리웨어(Everyware)

1. 엔비져블(envisible) 서비스/제품: 펀토리 하우스(Funtory House), 브리킷, 스페이스 브릭 대표자: 방현우 펀토리 하우스: 펀토리 하우스는 엔비져블의 어린이 놀이공간 브랜드이다. 유아용 놀이터, 놀이공간을 만드는 엔비져블이 AR 회사로 분류된 이유는 펀토리 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 AR 크리에이티브 존이라는 AR 체험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AR 그 자체는 솔직히 아직까지는 그리 혁신적이지도 못하고 별거 없지만,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와 테마 안에서 여러가지 구성요소 중 하나로서 역할하기에 좋다. 펀토리 하우스에서는 놀이 도구의 하나로 AR 기술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AR 그 자체가 주가 된다기보다는, 전체를 이루는 구성요소 중 하나로서 괜찮은 기술 요소인 것이다. ..

Design 2020.09.28

넷플릭스 창업자, "하기 싫은 일을 하라"

"하기 싫은 일을 하라" 보통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한다. 그런데 넷플릭스 창업자 랜돌프는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한다. 그 이유가 뭘까? 그 답은 파괴이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규칙이 파괴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규칙을 깨고, 하기 싫은 것, 해야 하는 걸 알지만 회피해왔던 것을 과감히 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단순히 하기 싫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하는 걸 알지만 외면했었던 것들, 지금까지 소외되어 왔던 것들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랜돌프는 그래야만 이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한다. 팬데믹 위기를 활용하는 구체적 방법론에 대해 묻는 본지 등의 질문에 랜돌프는 “파괴(disruption)”라고 답했다. 그는 “이미 코로나19로 전 세계 모든 규칙은 파..

Startup 2020.09.27

정육각의 성공 공식, 축산업 + IT = 초신선

정육각 - 사무실 위치: 서울대연구공원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 내 - 성공 요인: 품질 및 가격 혁신 - 대형마트 냉장육은 진공포장 상태로 7~45일 동안 유통·판매 - 정육각은 도축 후 1~4일 내 고기를 판매 - 유통 단계를 없앰(일반적으로 서너명의 중도매상이 낌 - 정육각은 농장과 직거래해 소비자에게 바로 판매 - 공장 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낮춤 대표자 - 이름: 김재연 - 중학교 조기 졸업 후 한국과학영재학교를 나와 카이스트에서 응용수학을 전공 - 미국 국무성 장학생 선발 - 미국유학을 8개월 앞두고 2015년말 정육각 창업 정육각의 아이디어 발상 공식 - 정육각은 축산업에 IT를 접목해서 초신선을 구현했다. - 여기서 축산업은 기존 산업 요소이며, IT는 혁신 기술, 그리고 이를 접목하여 ..

Startup 2020.09.22

롤 모델, MDM 그룹 문주현 회장

1998년 봄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칸짜리 방에서, 5천만원의 자본금으로 나홀로 창업의 역사를 시작. 부동산개발 기획, 마케팅, 분양대행업으로 시장에 도전 대기업에서 의뢰받은 사업마다 성공신화 누적분양세대수 4만 세대, 총 분양금액 16조원, ㅓㄴ설팅 매출 1조1000억원 시드머니를 만든 10년의 기다림끝에, 2007년, 부동산개발시장에 도전 해운대 대우월드마크센텀 당시

Startup 2020.08.16

부동산 건축 플랫폼 하우빌드

하우빌드는 투명하지 않은 건축시장의 오래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매년 100조가 넘는 건물이 지어지고 있는데, 건축주, 건축사, 건설사는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투명하지 못한 정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우빌드는 이전에 없는 모두가 신뢰할 수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지금까지 누적 350개의 현장, 3,000억규모의 거래액을 돌파하며 건축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니스트펀드, 뮤렉스파트너스를 통해 지금까지 총 30억 원의 1차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제까지는 시작입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하우빌드와 함께 투명한 건축시장을 함께 만들어갈 멋진 동료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자율과 책임을 전제로 스스로 해야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팀입니다. https://thevc.kr/Howbu..

Startup 2020.08.11